선택지
기존 사용하던 중국직구 GTI12가 급사하였고.. 사용중이었던 램과 SSD는 무사하여 새로운 미니PC를 찾고있는데 조건은 아래와같았다..
1. 작아야한다
2. 사양은 좋아야한다(VM 하나정도에 여러 컨테이너 가동상태에서 3개 이하의 IDE를 키고 크롬으로 탭 30개정도는 열려야한다)
3. USB4를 지원해야한다
4. 국내AS가 가능해야한다
후보
1. DeskMini(Usb4가 결정적으로 지원하지 않았음)
2. SFF 구성(Sodimm램을 처분하고 램을 재구매 해야했음)
3. 노트북(베어본도 없고 너무컸음)
4. Jupiter(후기를 찾기 너무 힘들었음)
각각 하나이상의 하자들이 있었지만 모든 조건을 부합하는 Jupiter를 선택했다..
분해

언박싱후 케이스모습
작지만 생각보다 무게가 조금있다..

후면 나사하나만 풀고 사진기준 상판을 아래로 밀면 열린다


SATA 하드슬롯이보이지만 사용하진 않을거다..
하드부분을 들어올리면 열림감지 센서가 연결되어있는데 일단 빼준다

무선랜은 3168 NGW가 탑재되어 있다

기본 블로워팬.. 이게 8700G를 잘 냉각시켜줄지 의문..

쿨러는 그냥 손으로 들어올리면 쏙 빠진다
그아래 램 슬롯이 있다

사용했던 32Gb *2 껴주고

SSD와 CPU를 장착한다

방열판엔 서멀패드(?) 가 이미 있으니 걍 CPU에 맞게 장착한다

다시 사타단자 끼워주고.. 램 서멀패드 보호비닐을 제거한다

일단 정상인식..
기존 사용했던 램을 사용해서 별로 램은 좋지않다..
5200Mhz로 오버했다
PerformancePreset에서 최대온도 85도에 CurveOptimizer는 -20mV 로 설정했다(90도넘게올라가더라..)
벤치마킹
시네벤치


확실히 DeskMini 8700G , 데탑 8700G보다 안좋고 온도도 높다
파스
게임이 메인은 아니지만..
램오버 전(4800)

램오버 후(5200)

결론
1. jupiter x600에 8700G는 버겁다..
2. 뜨겁다
3. 시끄럽다
4. 하지만 작다
5. 하지만 Usb4를 지원한다
6. 국내AS가능하다
7. 8500G나 8600G로는 괜찮을것 같다
8. 샀으니 걍 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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